[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정혜성과 에이핑크 김남주가 남다른 절친 케미를 과시했다.
Advertisement
정혜성은 26일 자신의 SNS에 "주자매의 주말, 언제 사진이지? 남주은주 주자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정혜성의 본명은 정은주다. 때문에 절친한 사이인 두 사람은 서로를 묶어 '주자매'로 호칭하는 것. 정혜성은 '쌍둥땋은 머리', '사랑해김남주' 등의 글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정혜성은 '구르미그린달빛' 명은공주로 열연한 데 이어 '김과장'에서도 잠복수사관 홍가은으로 눈에 띄는 연기를 선보였다. 김남주가 속한 에이핑크는 6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