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하연주가 휴양지에서 화보처럼 눈부신 일상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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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안녕! 첨벙첨벙"이란 글과 함께 이탈리아 해변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하연주는 짙은색 홀터넥 비키니 차림에 밀짚모자를 쓰고 백옥 같은 피부와 청량한 미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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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주는 최근 MBC 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종영 후 휴가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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