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해피투게더3' 유재석이 배우 조인성과 나눈 문자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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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네이버 V앱에서는 '조동아리' 유재석-김용만-지석진-김수용-박수홍의 첫 촬영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조인성의 활약으로 큰 재미를 더했던 KBS 2TV '해피투게더3' 500회의 25일 방송분은 6.5%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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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유재석은 "조인성에게 고맙다고 문자를 보냈다"고 조인성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그러면서 "내 문자를 받고 바로 조인성이 '형 때문에 스타가 됐다'고 답장이 왔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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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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