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원=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져서 아쉽지만 정신차릴 수 있는 계기 된 것 같다. 열심히 했지만 한골 먹어서 졌지만 보완할 것 보완해서 16강 준비해야 할 것 같다.
Advertisement
역습 대비가 늦었다. 수비 선수들이 측면에서 크로스 막는 위치 등이 안좋아서 실점했다. 첫 선제골이고, 선제골 먹고 다음 대처를 잘해서 역습의 힘을 키워야 할 것 같다.
Advertisement
많이 막아도 골키퍼는 한골 먹고 지면 책임이 있는 포지션이다. 많이 막더라도 져서 아쉽다.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선수들이 이겼을때처럼은 아니지만 그래도 16강에 올라갔으니까 다시 하자는 분위기였다.
-그라운드 밖에서 DJ라는 것 안믿긴다.
내가 생각했을때 다른 것 같다. 노래 틀때 즐기다가 경기장에서는 집중하는 편이다. 관중 많으니까 즐기면서 한다.
-16강부터는 승부차기가 있는데.
승부차기 안갔으면 좋겠지만 가게되면 최선을 다해 막겠다. 훈련 끝나고 차는 연습하는데 그때 같이하고 있다.
-승부차기에 강한 편인가.
고등학교 2학년 김해 대회 8강전 초지고와의 대결에서 첫 세번을 다 막아서 이긴적이 있다. 그 전 경기 16강도 마지막 페널티킥 막아서 이겼다.
-1, 2위 차이가 큰가.
1위는 조 3위팀 만나고 2위는 C조 2위 만나는건데 운이 따라서 좋은 상대 만났으면 좋겠다.
-전술 변화가 많은데.
전술이 갑자기 바뀌는 것도 아니고 훈련해왔기에 조직력은 괜찮다. 좀 아쉬운 부분이 실점할때도 크로스 장면에서 미드필더가 제대로 막지 못한 것이 아쉽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