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원=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결과는 졌다. 저희가 준비한 것을 정확히 보여주지 못했지만 그래도 후회 없는 경기였다.
Advertisement
연습할 때 경기 뛰지 않는 선수들도 준비를 잘하고 있기 때문에 정문이가 뛴다고 해서 크게 문제된 것 없다고 생각한다.
Advertisement
잉글랜드 선수들이 경험이 많다보니까 움직임 하나하나에 뼈대가 있는 느낌이 있었다.
잉글랜드가 확실히 사이드 공격이 강했고 저희가 미숙했던 것이 사실이고 그것만 잘 보완해니간다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공격쪽 득점 마무리가 부족했다.
정신력도 체력도 아니고 집중력이 좀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백승호-이승우가 안뛰었는데.
모든 선수들이 다 똑같다고 생각한다. 승우, 승호라고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모두가 한 팀이라고 생각했을 때 경기가 잘 풀린다고 생각한다.
-져서 사기 저하 될까 걱정되는데.
감독님이 저희가 사기 떨어지지 않게 고개 숙이지 말고 경기는 잘했다고 해주셨다. 16강은 잘 준비해야 될 것 같다.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