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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약 5개월 차를 맞이한 신인 걸그룹임에도 불구하고 현지 케이팝 팬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도쿄와 오사카를 도는 일본 프로모션에 돌입해 인기몰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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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의 무대는 메탈 록 사운드에 악몽의 스토리를 담았다. 판타지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노랫말과 보다 무게감이 더해진 메탈 록 사운드가 인상적. 판타지 스토리를 테마로 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콘셉트에 머물지 않고 하나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풀어나갈 계획이다. 제이팝에 익숙한 콘셉트와 활발한 소통으로 선점하겠단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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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드림캐쳐를 향한 해외의 러브콜은 일본뿐만이 아니다. 최근 중국 패션 기업 광고 모델에 발탁됐으며, 동남아와 북남미 투어 제안을 받고 신중히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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