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tvN 월화극 '써클:이어진 두 세계(이하 써클)' 출연진이 3% 돌파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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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김강우 공승연 이기광(하이라이트) 안우연은 "시청률 3% 돌파시 300분께 선착순으로 직접 커피를 선물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써클'은 지난 22일 첫 방송된 뒤 치밀한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 참신한 소재와 파격적인 형식으로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한국형 SF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와 치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기대작이라는 평을 받아내며 1회는 2.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2회는 2.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을 알렸다. 이에 '써클'이 언제 3% 고지를 넘어 시청률 공약을 이행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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