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찬우가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에 합류했다.
Advertisement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8일 "코미디언과 TV예능 진행자,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정찬우를 평창올림픽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정찬우는 앞으로 평창올림픽 홍보를 위해 진행되는 국내외 주요 행사는 물론 온라인 홍보, 광고 등의 사업에 참여하는 등 평창 대회의 붐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dvertisement
김기홍 조직위 기획사무차장은 이날 위촉패를 전달하며 "우리 국민 모두에게 웃음을 선물해주는 대표 코미디언으로서, 즐거운 스포츠 응원문화가 자리 잡는 데에 앞장 서줄 것"을 당부했다.
정찬우는 "평창올림픽이 국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날 위촉식에는 희극 그룹 '나몰라 패밀리'로 잘 알려진 김태환, 슈퍼모델 김효진 등 연예계 후배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정찬우는 위촉식 직후 치러진 평창올림픽 라이선스 스토어 오픈식 테이프 커팅 행사에도 참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