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의 주장 김재호가 몸에 맞는 볼로 부상을 당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김재호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9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4회 1타점 적시타를 쳐내기도 했던 김재호는 6회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투수 엄상백의 5구 144㎞ 직구를 몸에 맞았다. 공이 어깨를 스치고 배트를 잡고 있던 오른쪽 엄지 손가락에 맞은 것.
김재호는 걸어서 1루에 간 후 대주자 류지혁으로 교체됐다.
두산 관계자는 "오른쪽 엄지 손가락 타박상이다. 현재 아이싱 치료중이고 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두산은 6회 현재 kt에 7-5로 앞서고 있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