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2017년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트와이스 2위 방탄소년단 3위 러블리즈 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7년 4월 27일부터 2017년 5월 28일까지 100개 걸그룹과 보이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113,336,088개를 추출해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아이돌 그룹 100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1위, 트와이스 (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브랜드는 참여지수 2,728,528 미디어지수 2,263,086 소통지수 2,441,156 커뮤니티지수 1,926,201로 브랜드평판지수 9,358,971 로 분석됐다.
2위, 방탄소년단 ( 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1 3,330,448 미디어지수 616,245 소통지수 3,032,664 커뮤니티지수 1,057,08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036,445로 나타났다.
3위, 러블리즈 ( 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 )브랜드는 참여지수 991,320 미디어지수 739,787 소통지수 517,782 커뮤니티지수 3,138,827. 브랜드평판지수 5,387,716 로 집계됐다.
4위, 블랙핑크 (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 브랜드는 참여지수 461,560 미디어지수 346,858 소통지수 2,965,432 커뮤니티지수 837,05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610,903로 분석됐다.
5위, 세븐틴 ( 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우지 ) 브랜드는 참여지수 923,472 미디어지수 929,943 소통지수 1,675,623 커뮤니티지수 622,810. 브랜드평판지수는 4,151,848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5월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평판 순위는, 트와이스가 1위를 기록했다. 10위까지의 순위는 트와이스, 방탄소년단, 러블리즈, 블랙핑크, 세븐틴, 젝스키스, 라붐, 엑소, 레드벨벳, 에이핑크 로 분석되었다. 트와이스는 시그널(SIGNAL)로 컴백하면서 음원챠트뿐만 아니라 음악방송, 뮤직비디오에서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에서 놀라운 소식을 전했으나 아이돌 100대 브랜드평판 2위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mkmklife@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