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데뷔곡 '트러블(Trouble)'은 파워풀한 리듬위에 반복되는 Brass 라인이 인상적인 팝 댄스곡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솔직담백한 마음을 위트넘치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
Advertisement
특히, 차세대 여자 솔로가수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크리샤츄는 음악과 퍼포먼스가 더해졌을 때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Advertisement
우선, 크리샤츄가 'K팝스타6'을 끝낸 후의 성장이다.
Advertisement
크리샤츄는 'K팝스타6' 경험을 토대로 춤과 노래는 물론 언어 공부도 열심히 하며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 이전보다 성장했다 할 수 있다.
둘째, 크리샤츄의 데뷔에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부문은 퍼포먼스이다.
이미 'K팝스타6'에서 크리샤츄만의 에너지 넘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았던 크리샤츄는 이번 데뷔곡 '트러블(Trouble)'에서도 파워풀한 안무를 유지하면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업그레이드 시킨 '파워 츄블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실력파 작곡돌 용준형과 작곡가 김태주가 속한 '굿 라이프'가 작업한 데뷔곡 '트러블(Trouble)' 음악이다.
크리샤츄에게 가장 어울리는 노래로 평할 만큼 크리샤츄 맞춤형 노래 '트러블(Trouble)'은 신나는 팝 댄스곡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솔직 담백한 고백을 잘 담아냈다.
특히,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어울리는 "I'm in Trouble, Trouble, Trouble, But I, ya, ya~" 반복되는 가사의 킬링 파트가 귀를 사로잡는다.
이외에도 크리샤츄의 귀여운 매력을 배가시켜줄 오빠 옷을 입은 듯한 의상도 눈길을 끈다.
박시한 스타일의 상의로 원피스 느낌을 살린 이번 의상 콘셉트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크리샤츄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주머니에 쏙 넣고 다니고 싶은 '포켓걸'로서의 변신도 관전 포인트 중의 하나다.
한편, 크리샤츄는 지난 24일 데뷔앨범을 발표한 이후, 솔로 여가수로는 이례적으로 국내 음원차트에 진입에 이어 해외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크리샤츄의 데뷔곡 '트러블(Trouble)'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가 3일만에 100만뷰를 돌파하며 전세계 팬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승승장구 중이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