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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는 3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한 MBC 수목미니시리즈 '군주-가면의 주인'(이하 '군주')에서 고통 받는 백성을 구하기 위해 조선 최고 막후 세력인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세자 역으로 무결점 열연을 펼쳐내고 있는 상황.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온 유승호는 보부상 두령이 되어 든든한 세력을 키워나가며 편수회와 맞설 준비를 해나가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열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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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유승호가 선보였던 '검술 대련' 장면의 숨겨진 뒷모습이 공개됐다. 유승호가 자신의 얼굴 위를 지나는 검을 날렵하게 피하는 가하면, 공중으로 날아 오른 후 검을 내려치는 등 절도 있는 검술 동작을 구현했던 것. 무엇보다 유승호는 탁월한 검술 동작뿐만 아니라 상대를 제압해버릴 만큼 압도적인 '액션 카리스마'를 분출, 시선을 강탈했다. 바람처럼 움직이며 검을 자유자재로 구사, 동작부터 표정까지 살아 움직이게 만든 유승호의 '검술 액션'이 특별한 '안구호강'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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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승호는 촬영이 시작되자 순식간에 몰입, 밀도 높은 '검술 액션'을 표현,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신현수와 꼼꼼하게 액션합을 맞춘 대로 검술 동작을 착착 이뤄내면서 역동적인 '검술 대련' 장면을 완성, 스태프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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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유승호는 말 타기뿐만 아니라 각종 액션 장면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감동시키고 있다. 연습 벌레라고 불릴 정도로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며 "탁월한 '액션 신공'을 유감없이 발휘한 유승호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선보일 지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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