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방탄소년단 랩몬스터가 빌보드 어워드 '톱 소셜 아티스트상' 수상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2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방탄소년단 랩몬스터와 깜짝 전화연결 인터뷰가 진행됐다.
MC 이상민은 방탄소년단 "빌보드 어워드 수상한 소감이 어떻냐?"고 질문했다.
Advertisement
랩몬스터는 "지금 시드니 콘서트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다"며 "시상식 당시 방탄소년단 이름이 불렸을 때 꿈만 같았다. 지금도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드레이크를 본 게 가장 신기했다. DJ칼리드, 마일리 사이러스 이런 분들이 있었다며"며 "홀시, 머신 건 켈리 등과 인사를 나눴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방탄소년단은 지난 2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