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멍팀 멤버 송지효(팀장)·유재석·지석진·전소민은 칭기즈 칸 후예를 찾아 양젖을 짜는 임무를 위해 몽골을, 꾹팀 멤버 김종국(팀장)·하하·이광수·양세찬은 킹크랩과 해산물 10종 잡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러시아를 찾았다.
Advertisement
그는 "따로 불리는 이름이 있느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앵무새다. 아빠가 말이 많다고 앵무새라고 하더라"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송지효와 전소민은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침대에 누워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소민아 너 되게 밝다 긍정적이야. 너에게 많이 배워야 겠다"고 칭찬했고 전소민 역시 송지효와의 인연에 고마워했다.
반면 꾹팀은 티격태격하며 앙숙 케미를 유발해 폭소케 했다. 이광수는 지나친 호기심으로 갈매기 떼를 불러 멤버들의 원성을 사게 됐고 결국 '일본 전율 미궁' 입장 1급 위험인물로 당첨 됐다.
꾹팀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물고기를 잡으러 배에 올라탔다.
갑자기 시작된 타이타닉 따라잡기에 이광수는 김종국 눈에 들기 위해 온갖 노력을 했다. 그는 "내 별명이 '타이타닉' 케이트 윈슬렛이었다"고 외치면서도 김종국이 사라지면 "요즘 누가 '타이타닉'을 하냐"며 속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김종국이 다시 나타나면 "해보겠습니다"라고 눈치를 봐 웃음을 자아냈다.
몽골 유목민 마을을 찾아간 멍팀, 그곳에서 유재석의 초월 통역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언어가 통하지 않는 몽골 현지인의 말을 통역 없이 완벽하게 설명했다.
"물은 우물에서 길어 먹는다", "음식은 다 안 드셔도 되고 먹을 만큼만 먹어도 돼요" 등을 술술 해석했다.
전소민은 "정말 깜짝놀랐다"고 감탄했으며 송지효 역시 "눈치가 최고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