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미운우리새끼' 박수홍의 어머니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휴양지로 떠난 아들을 보며 탄식했다.
28일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배우 주상욱이 스튜디오 객원MC로 출연했다.
이날 첫번째 에피소드는 박수홍이었다. 박수홍은 세계 최고의 휴양지로 유명한 스페인 이비자 섬으로 떠났다.
신동엽, 서장훈, 주상욱 등 MC들은 이비자에 대해 "섬 전체가 클럽, 세계의 유행이 시작되는 곳", "비키니가 정장", "해변에 누드비치도 있다" 등 진실반 허언반으로 설명했다. 어머니들은 장탄식을 터뜨렸다. 박수홍의 어머니는 "저러니 장가를 못가"라며 혀를 찼다.
스페인에 도착한 박수홍은 이비자행 배를 타기에 앞서 스페인 민박에서 하루를 묵었다. 박수홍은 "이비자에서 놀려고 준비했다"며 무엇인가를 먹었다. 박수홍의 이는 미러볼마냥 각양각색으로 번쩍번쩍 빛났다.
함께 한 친구와 돈스파이크는 어처구니없는 표정으로 박수홍을 바라봤다. 박수홍이 "왜 그렇게 보냐"고 묻자 돈스파이크는 "그냥 형이 좋아서요"라고 답했다. 하지만 박수홍의 어머니는 "쟤가 왜 저럴까"라며 다시 탄식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