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5월 이후 테임즈는 페이스가 눈에 띄게 하락했다.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각)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부터 28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까지 67타수 11안타 타율 1할9푼4리에 그쳤고, 출루율 역시 0.333으로 크게 하락했다. 이 기간 동안 홈런은 2개 뿐이었다.
Advertisement
테임즈는 지난 25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부터 28일 애리조나전까지 4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15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은 2할7푼8리까지 떨어졌다. 결국 밀워키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은 29일 애리조나전 명단에서 테임즈를 제외하고 휴식을 줬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테임즈가 타격감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볼넷 출루를 꾸준히 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봤다. 테임즈는 5월에 안타 13개를 기록한 반면 볼넷은 11개나 얻어냈다. 선구안 자체가 무너지지는 않았다는 뜻이다. 카운셀 감독은 '테임즈가 볼넷을 확실하게 얻어내고 있다. 긍정적인 신호다. 다음달에는 다시 페이스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