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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 2위' 한국(2승1패)은 골득실에서 24개 팀 중 전체 6위다. 3경기에서 5골을 넣고 2실점했다. 5골 중 페널티킥 골이 1개, PK외에 세트피스 골은 없다. '바르샤 듀오' 이승우와 백승호가 각 2골씩, 'FC서울 미드필더' 임민혁이 1골을 기록했다. 한국의 슈팅수는 전체 20위, 3경기에서 총 28개의 슈팅을 기록했고 이중 11개가 유효슈팅이었다. 11개의 슈팅 가운데 4개를 골로 연결하는 결정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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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아프리카 1위, B조 1위 잠비아(2승1패)다. 3경기에서 6골을 넣었고 4골을 내줬다. 세트피스골은 없다. 잠비아는 슈팅수에서 전체 2위다. 무려 58개의 슈팅을 쏘아올렸고 이중 17개가 유효슈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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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는 'A조 1위' 잉글랜드로 3경기에서 5골을 넣고 1실점했다. 36개의 슈팅중 11개가 유효슈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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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D조 2위' 이탈리아는 3경기(1승1무1패)에서 4골 3실점했다. 4골중 1골은 페널티킥 골, 1골은 세트피스 골이었다. 이탈리아는 29개의 슈팅, 9개의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슈팅수는 53개로 24개팀 중 4위를 기록했다. 이중 유효슈팅은 15개로 적중률른 높지 않았지만 틈만 나면 슈팅을 아끼지 않는다는 뜻이다.
조3위(1승1무1패)로 16강에 턱걸이한 일본은 4골을 넣고 5실점했다 42개의 슈팅을 기록했고 이중 16개가 유효슈팅이었다.
D조 1위 우루과이(2승1무)는 3경기에서 3골을 넣고 무실점했다. 3골 중 1골이 세트피스에서 나왔다. 50개의 슈팅, 12개의 유효슈팅을 기록했다. 3경기에서 8개의 슈퍼세이브와 100% 선방쇼를 펼친 골키퍼 산티아고 멜레의 공이 컸다.
조별 예선 3경기에서 각팀의 평균 슈팅수는 20.5개, 경기당 골수는 평균 2.6골이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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