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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언-서준이와 아빠 이휘재는 휴대전화 없이 살기에 도전했다. 휴대전화로 영상을 보는 데 푹 빠진 쌍둥이를 보며, 해결책을 강구하는 아빠 이휘재의 모습이 공개됐다. 아이들을 위해 아빠 이휘재는 결국 실제로 휴대전화를 정지했다. 계속해서 영상을 보려는 서언-서준, 말리려는 아빠 이휘재의 모습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의 공감을 끌어내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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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선 아빠 이동국과 설수대 삼 남매. 그러나 더 큰 난관이 기다리고 있었다. 설수대 삼 남매가 '3단분리'를 하며 놀이터로 향한 것. 겨우겨우 세 아이를 유치원으로 이끌고 가는 아빠 이동국의 모습은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 실제 많은 부모들이 겪고 있는 등원전쟁의 모습인 만큼 시청자의 큰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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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과 윌리엄은 로버트 켈리 교수 가족과 만났다. 따뜻한 두 가족의 만남은 훈훈함을 안겼다. 아빠 샘과 로버트 켈리 교수는 아이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관심 있게 지켜봤다. 아이들을 돌보는 두 아빠는 똑 닮아 있었다. 아이들을 걱정하고, 아이들의 성장을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보는 아빠들의 마음. 또래 아이를 둔 두 아빠의 대화는 여느 아빠들과 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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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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