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멤버들은 유일용PD의 "오늘 야구 여행의 종착지는 직관(직접 관람)입니다"라는 말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더불어 '당일치기 여행'이라는 또 하나의 기쁜 소식에 세상 행복해 보이는 모습으로, 앞으로 펼쳐질 '직관 복불복'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이후 멤버들은 당일치기와 경기장 야외취침을 두고 '야구 직관 복불복'을 펼치며 보는 이들까지 빠져들게 만들었다. 각자 응원할 팀을 정하고 그 팀에서 타율이 높을 것 같은 선수 3명을 선택해 안타와 홈런의 개수로 점수를 매겨 야외 취침자를 정하게 된 가운데, 한화의 골수팬인 차태현은 경기별 타율을 분석하는 한편, 김준호는 자시의 운을 믿으며 찍기 신공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야알못(야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인 데프콘-정준영 등은 전화 찬스를 사용하는 등 자신의 운명을 걸 선수들을 택하는 진지함으로 보여, 이들의 운명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졌다.
Advertisement
더불어 야구 직관의 또 다른 묘미인 전광판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 데프콘-김종민의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보는 재미를 더했다. 야구장에 들어오지도 못했으나 댄스 대결에 선수로 선정된 데프콘은 응원곰으로 변신해 열혈 응원을 펼쳤고, 눈싸움에 선수로 선정된 김종민은 계속 눈을 뜨고 있는 SK 마스코트와의 대결에 이겨보겠다고 눈을 희번득 뜨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는 '해피선데이-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저녁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