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 중에서 트렌디한 선글라스 쓰며 미모 자화자찬!
SBS 특별기획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장서희(민들레 역)가 다양한 선글라스를 착용하며 여배우 느낌을 풍겼다.
극중 장서희는 다비치안경 매장에서 안경사 선생님을 도와 제품 정리부터 매장을 찾는 고객맞이까지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14회에서는 장서희가 다비치안경이 전개하고 있는 비비엠 아이웨어의 선글라스를 정리하던 중 여러 가지 선글라스를 써보며 셀프 칭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장서희가 트렌디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직접 선택, 그녀의 패션 센스를 유감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첫 번째로 플랫한 디자인과 투 브릿지 라인이 트렌디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메탈릭한 감성의 비비엠 조지 선글라스로 세련미를 과시했다.
또한 이번 시즌 유행 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는 하금테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선택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컬러와 레오파드 팁이 조화를 이뤄 화사함을 전해주는 비비엠 윌리엄 선글라스와 블랙과 골드의 완벽한 조화로 시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이 물씬 풍기는 비비엠 루터 선글라스로 '여배우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지난 13회에서는 장서희가 화이트 원피스에 깨끗한 화이트 프레임이 돋보이는 선글라스를 매치해 화사한 데이트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는 한날 한시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장서희, 오윤아, 김주현 세 명의 언니들의 우정과 성공을 그려낸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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