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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공유는 "길거리에서 편하게 길거리음식을 먹는 것, 걷는 걸 좋아하는데 사람 많은 곳을 걸어본지 오래됐다. 한국 해변에서 수영을 하고 태닝을 하는 것이 그립다"라며 평범한 삶에 대한 그리움에 대해 답했다. "다들 사진을 찍어서 힘들다"는 공유는 "힘드냐"는 질문에 "가끔씩. 카메라가 싫다. 모든 사람들이 인스타그램을 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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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도가니' 출연에 대해 "'도가니'라는 책을 읽고 배우로서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분노를 느꼈다. 너무 화가났고 이게 어떻게 사람들과 사회에게 잊혀질 수 있나 싶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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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유가 출연한 '토크 아시아'는 홍콩에 위치한 CNN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 본부에서 제작한다. 정치는 물론 경제, 문화, 연예, 스포츠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를 초청해 집중 조명하며 국내에서는 김연아, 박지성, 이병헌, 빅뱅, 싸이, 보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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