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4일 홈 1차전에서 마르셀로와 진성욱의 연속골로 우라와를 2대0으로 격파한 제주는 이날 경기에서 0대1로 패해도 자력으로 8강 진출에 성공한다.
Advertisement
이에 제주는 원정에서 움츠리지 않고 안정적인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장점인 공격력을 앞세워 갈 길이 바쁜 우라와의 발목을 잡는 계획이다.
Advertisement
특히 100m를 11초대 초반에 주파하는 빠른 스피드와 다양한 개인기는 전방위 압박을 가하는 우라와의 수비 균열을 일으키는 중요한 파장이다.
Advertisement
또 다른 동기 부여는 바로 8강 진출로 인해 투자→성적→흥행→투자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제주는 올 시즌 유무형의 대단한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ACL를 위해 대대적인 투자에 나섰다.
8강에 진출할 경우 추가로 15만 달러를 받는다. 합산하면 총 51만 달러(한화 약 5억6천만원)로 K리그 클래식 우승 상금 5억원보다 더 많은 금액이다.
조 감독은 "제주는 계속 발전할 수 있는 팀이다. 구단에서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 우리는 성적을 통해 또 다른 결실을 맺고, 팬들들의 관심은 더욱 커질 수 있다. 8강 진출을 통해 새 역사를 쓰겠다"라고 말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