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해체를 결정한 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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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는 28일 SNS에 "너무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씨스타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 보라, 효린, 다솜 모든 멤버가 보여 '기억할게 씨스타'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체를 앞두고 있지만 파격적인 무대 의상을 입고 여전히 섹시한 걸크러시 우정으로 똘똘 뭉쳐 7년을 사랑해준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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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는 최근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는 31일 발표하는 신곡을 마지막으로 해체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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