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오현경이 유학 중인 딸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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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오현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현경은 현재 유학생활 중인 딸에 대해 "동양적인 매력이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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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10년동안 내내 일을 하면서 엄마 역할을 제대로 못해줬다. 그리고 우리나라 왕따 문제 심각하지 않느냐. 이왕이면 인종차별이 뭔지도 겪어보라는 의미로 유학을 보냈다"고 유학을 보낸 이유를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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