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이 영국 토탈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의 인기 프리미엄 시그니처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이 '얼그레이' 컬러를 새롭게 론칭, 롯데아이몰에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스핀360 얼그레이는 단기간 내 국내 카시트 시장에서 조이 스핀360 카시트의 고속성장을 기념해, 전세계에서 한국에만 단독으로 론칭 하는 특별한 컬러라는 게 에이원 측의 설명이다.
에이원에 따르면 프로모션 기간은 6월4일까지이며 해당 기간 제품 구입시 27%할인된 가격과 함께, 카시트 필수 액세서리인 '어깨벨트커버'와 '쿨시트'를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상품 구매 후 간단한 포토 후기를 남긴 고객 전원에게는 '모바일 주유상품권 1만원'도 추가로 증정할 계획이다.
조이 스핀 360은 조이의 최고급 라인으로 구성된 '조이 시그니처' 라인 중 대표 카시트로 '최신 안전 기준', '뛰어난 디자인과 기능성', '프리미엄 가치'를 더한 제품이다.
신생아부터 5세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안정적인 아이소픽스 베이스타입에 360도 회전 기능을 갖춰 차량에 카시트를 결합한 상태에서도 앞-뒤보기 조절이 가능하다. 특히 360도 시트 회전기능은 차량에 아이를 태우고 내리기 쉬운 각도로 조절이 가능해,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인 '레드닷 어워드 2017'에 카시트 제품으로 유일하게 본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디자인까지 모두 갖췄다. 국내 안전테스트뿐 아니라, 한 단계 높은 유럽안전을 통과했고, 실제 교통사고의 40%가 넘는 측면 사고 시 아이를 보호할 수 있는 측면 충돌 테스트를 통과한 것도 눈길을 끈다.
에이원 관계자는 "조이 스핀 360의 경우 1월 론칭 후 2주만에 전 유통 채널 매진을 기록하는 등 소비자의 반응이 뜨거웠다"며 "국내에만 단독으로 선보이는 얼그레이 컬러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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