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35·한화 이글스)이 KBO리그 최다 연속경기 출루기록을 82경기로 늘렸다.
김태균은 30일 대전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게임에서 2회말 1사 2,3루에서 고의4구로 연속경기 출루기록을 경신했다. 김태균은 2016년 8월 7일 대전 NC 다이노스전부터 출루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야구, 일본야구를 넘어서 메이저리그 기록(84경기·테드 윌리엄스)에 2게임차로 다가섰다. 이 부문 세계 최다기록은 대만 린즈셩으로 109경기다.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