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 타선은 경기초반부터 불을 뿜었다. 5회까지 11개의 안타를 몰아치며 5-0으로 앞서나갔다.
Advertisement
한화는 이날 추가 찬스가 많았다. 매번 무산되며 경기막판 필승조까지 투입해야 했다. 한화는 2회말 3점을 추가한 뒤 이어진 1사 만루에서 5번 윌린 로사리오의 병살타로 이닝을 마감했다. 3회말에는 2사 1,3루에서 1번 정근우가 내야땅볼에 그쳤다. 4회말에는 1사 2,3루에서 로사리오가 삼진, 3루주자 장민석이 주루사로 추가득점에 실패했다. 5회말 역시 1사 만루찬스를 맞이했으나 이번에는 정근우가 병살타를 쳐 아쉬움을 남겼다.
Advertisement
한편, 한화 김태균은 KBO리그 최다 연속경기 출루기록을 82경기로 늘렸다. 김태균은 2회말 두산 선발 함덕주로부터 1사 2,3루에서 고의4구로 연속경기 출루기록을 경신했다. 김태균은 2016년 8월 7일 대전 NC 다이노스전부터 출루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야구, 일본야구를 넘어 메이저리그 기록(84경기·테드 윌리엄스, 1949년)에 2게임 차로 다가섰다. 이 부문 세계 최다기록은 대만 린즈셩으로 109경기다.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