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여자친구의 은하가 생일 기념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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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는 30일 공식 SNS에 "사랑해은하야, 해피은하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은하는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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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는 지난 3월 '핑거팁'으로 활동한 뒤 휴식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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