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의 거짓말 논란이 또 다시 도마에 올랐다.
29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어디까지 진실일까? 스타의 거짓말'을 주제로 갖가지 의혹들을 파헤쳤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은 예정화는 최근 한 장의 사진 때문에 논란의 중심에 섰다. 화보 촬영 사진 속 예정화가 들고 있는 꽃 가지는 박물관에서 특별전을 열 정도로 의미가 남다른 '와룡매'로 확인됐다.
그러나 출입금지 울타리 안에 들어가 사진을 찍은 것까지 드러나면서 누리꾼들은 물론 문화재청도 공개적으로 비난에 나섰다. 예정화 측은 1차 해명과 2차 해명의 내용이 번복되며 불신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풍문쇼' 패널들은 "놀라운 건 거짓말 논란이 처음이 아니다"라며 과거 예정화의 사진 보정 거짓말 논란을 언급했다. 패널들은 "예정화는 보정하지 않았다고 했다. 하지만 당시 네티즌들은 포토샵 판독기까지 동원해 거짓말 논란이 불거졌다"고 설명했다.
이 뿐이 아니다. 패널들은 예정화가 경찰청 홍보대사인 것처럼 올린 SNS도 지적했다. 예정화는 경찰 정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경찰청 홍보대사'라는 문구를 함께 올렸다.
패널들은 "경찰청 홍보대사라는 문구와 함께 게시글을 게재했는데, 실제 홍보대사는 아이유였다. 예정화는 알고보니 부산 기장경찰서 홍보대사였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