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배 중이던 이시영은 자신을 체포하러 경찰이 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를 구하러 달려갔다. 딸을 잃은 엄마로서 자신의 딸을 인질로 잡아 범행을 꾸민 김우성에 대한 분노를 감추지 못했고, 수준급 액션으로 김우성을 잡아내며 극의 전개에 긴장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특히 이시영은 형사이던 시절 둘도 없이 돈독한 선후배 사이인 순애(선영 분)와 형사와 탈주범으로 만나자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결국 전화 통화를 하면 서는 눈물을 쏟아냈다. 어쩔 수 없이 쫓고 쫓기게 되는 현실 앞에서 이시영 흘리는 눈물은 더욱 애잔하게 다가왔고 액션에 감정 연기까지 더한 물오른 연기는 스토리에도 힘을 불어넣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prtschc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