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듀얼' 출연진이 시청률 공약을 밝혔다.
Advertisement
3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OCN 새 토일극 '듀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정은은 "시청률 10%를 돌파하면 시키는 대로 다 해야하지 않겠냐"고, 정재영은 "기본 목표는 미니멈 3%"라고 밝혔다. 양세종은 "처음 시작할 때는 3% 정도면 좋겠다. 5%이상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서은수는 "첫 방송은 무조건 3%가 넘었으면 좋겠고 최고 시청률은 두 자리수를 넘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듀얼'은 선악으로 나뉜 두 명의 복제 인간과 딸을 납치당한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복제인간 추격 스릴러 드라마다. 작품은 '특수사건 전담반 TEN' '인현왕후의 남자' '나인:아홉번의 시간 여행' 등을 집필하며 장르물에 탁월한 감각을 보여온 김윤주 작가의 신작으로 정재영 김정은 양세종 서은수 등이 출연한다. '듀얼'은 '터널' 후속으로 6월 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