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스포츠웨어 브랜드 '안다르'가 올여름 신제품 팻치(Patch) 서플렉스 레깅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허벅지와 종아리 부분에 정교한 핀턱 디테일이 가미돼 다리 라인을 보다 슬림하고 입체감 있게 연출한다. 특히 페이크 레더 소재를 덧댄 유니크한 디자인이 운동 외에도 다양한 활동 시 가볍게 즐기기에 적합하다.
또한, 기존의 기능성 중심 액티브 웨어에서 탈피, 트렌드와 스타일리시한 요소를 반영해 일상에서 다양한 아이템과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다. 이에 연예인 공항패션이나 SNS 속 일상패션 속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견고하고 유연한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안정적이면서도 탁월하며, 통기성이 우수해 운동 시 발생하는 땀과 열기 등을 외부로 배출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탄성이 뛰어나 신축성이 좋고, 세탁 후에도 형태가 변형되지 않는다. 색상은 블랙과 네이비블루, 레더플럼레드, 레더블랙 네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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