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13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초읽기에 돌입했다. 4인조로 재편된 티아라는 SNS를 통해 자켓 이미지를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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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는 화려한 배경에서 멤버 전원이 왕관을 쓰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메라를 등지고 비밀스럽게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이미지는 티아라만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기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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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개월 만에 컴백하는 티아라는 용감한 형제와 작업한 타이틀곡 '내 이름은'은뮤직비디오와 음악 속에 깊은 뜻이 숨겨져있으며, 6월 14일 쇼케이스와 함께 신곡 음원을 발표하고 15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방송활동을 시작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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