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노홍철과 당나귀 '홍키'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엄지원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키. 홍키. 홍철. 오늘 밤 찾아갈게요. '이집 사람들' tvN 8시 20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색색의 옷을 맞춰 입은 노홍철과 그가 키우는 당나귀 '홍키', 엄지원의 반려견 '비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노홍철은 특유의 밝은 미소와 함께 홍키와 다정한 포즈를 취했고, 엄지원의 반려견 비키는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노홍철과 엄지원이 MC로 나선 O tvN '이집 사람들'은 나만의 단독주택을 지은 사람들을 찾아가 그들의 집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엄지원과 노홍철은 자신만의 꿈의 집을 지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이 어떤 삶을 짓고 사는지에 대해 들어보는 '꿈세권 집들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늘(31일) 첫 방송.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