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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의료재단 서울여성병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미아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진행됐으며, 미아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미아방지 팔찌'와 '목걸이'를 만들어 제공했다. 또, 소외 받는 미혼모와 아동 및 결손 아동, 제3세계 빈곤 국가를 돕기 위한 후원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오익환 아인의료재단 서울여성병원 이사장은 "미아방지 및 후원 캠페인을 통해 미아 예방과 소외 받는 개인과 가정에 따뜻한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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