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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계의 전설 르네 라코스테에 의해 1933년 탄생한 라코스테는 브랜드의 강인함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계승할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노박 조코비치를 선정했다. 조코비치가 보여주는 편안한 우아함과 그만의 독창적인 플레이와 라코스테의 만남이 성사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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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르네 라코스테의 'Without Style, Playing and Winning are not enough(스타일이 없다면 경기와 우승은 의미가 없다)'는 메세지에 대해서 "그가 이야기한 '스타일'은 패션 스타일뿐만 아니라 대회에 임하는 태도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며 이에 대해 "무척 동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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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은 폴로 셔츠를 포함, 어패럴 컬렉션과 선글라스 등의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뛰어난 활동성과 우아한 외형을 동시에 갖추고 있기 때문에 온 코트에서는 물론 오프 코트 스타일링에 활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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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프랑스 오픈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조코비치는 오는 2017 롤랑 가로스부터 라코스테의 컬렉션을 입고 출전한다. 르네 라코스테와 깊은 인연을 지닌 롤랑 가로스는 라코스테가 1971년부터 46년 여간 공식 후원을 하고 있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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