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루과이가 강하게 압박했다. 전반 4분 왼쪽 코너킥을 로겔이 헤딩으로 떨궜다. 아르데즈가 문전서 오른발 슈팅을 했으나 떴다. 그리고 1분 뒤엔 벤탄쿠르와 델 라 크루즈가 연거푸 골문을 노렸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8분 카노비오가 왼쪽 측면서 넘어온 스키아파카세의 낮은 크로스를 왼발로 틀었지만 골문 옆으로 빗겨났다.
Advertisement
다시 우루과이가 올라왔다. 전반 18분 스키아파카세가 절묘한 턴 동작으로 수비를 따돌린 뒤 페널티박스 안 왼쪽까지 치고 들어와 왼발 슈팅을 때렸지만 허공을 갈랐다.
Advertisement
후반 3분 우루과이가 골 맛을 봤다. 페널티킥이었다. 헨드볼 파울. 키커 델 라 크루즈가 오른발로 차 넣었다.
Advertisement
중원 싸움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두 팀 모두 찬스를 잡진 못했다. 추가 득점은 없었다. 경기는 우루과이의 1대0 승리로 막을 내렸다.
수원=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