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수질 관리를 위해 정부가 오늘 오후부터 6개 보를 상시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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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개방되는 낙동강 하류에 위치한 4개 보와 금강 공주보 등 6곳으로, 물부족 지역인 충남 보령 등 8개 시군에 물을 공급하는 백제보는 이번 상시 개방 대상에서 제외다.
상시개방은 하천 영향과 농업용수 사용 등을 고려, 수위를 시간당 2~3㎝씩 점진적으로 낮추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목표수위까지는 이르면 하루, 늦으면 최대 3일 가량 예정이다.
보의 수위가 계획한 수준까지 낮아지는 4일까지는 하천에서 선박 운항 등을 할 경우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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