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쇼' 배정남이 한 달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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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모델 출신 배우 배정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배정남은 한 달 수입을 묻자 "친구들한테 소고기 사줄 정도 된다. 또 제가 입고 싶은 옷 사입을 수 있는 정도다"고 털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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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한도전'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하는 배정남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주셔서 기쁘다. 바쁘지만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영화 '보안관'도 손익분기점을 넘겼다"면서 기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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