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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은 4일 동안 파주에서 훈련 중이다. 지동원은 "감독님이 이야기하신대로 컨디션 조절 중이다. 현수 들어오고 전술적인 면도 들어간 훈련도 시작했다. 전방에서 패스 플레이를 통해 풀어가는 훈련을 하고 있다"고 했다. 구체적으로는 "공격수를 수비수 보다 2명을 더 두면서 빠른 공격을 원했다. 30초 안에 처리를 못하면 휘슬을 불었다. 빠른 시간 내에 마무리하는 것을 강조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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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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