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군주' 유승호가 이조판서 자리를 달라고 요구했다.
1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에서는 세자(유승호)가 구리를 놓고 거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목은 대편수 김우재(김병철)가 구리를 뺏겼다는 말에 분노했다. 김우재는 "한성부 참군이 관군을 데리고 급습했다"고 털어놨다.
대목은 즉시 구리 이동 경로를 확인했고, 구리가 한성에 도착하기 전에 조폐권을 통과 시킬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한편 세자는 편수회로부터 뺏은 구리를 들고 최성기(도용구)를 찾아갔다. 이어 세자는 "대비 마마 손을 잡을까 했는데"라며 "이조판서 자리를 달라"고 거래를 제안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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