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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맥심 광고 촬영을 위해 부산을 찾은 조쉬와 올리가 이나영과 만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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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는 올리에게 "이나영 씨랑 같이 촬영할 거다. 미세스 이(Mrs. Lee)"라고 말했다. "그럼 이 씨랑 결혼한 거냐?"라는 질문에 "아니다. 원빈이랑 결혼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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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촬영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마침내 이나영과 마주앉아 대화를 나눴다. 기차에서부터 한국말을 준비했던 올리는 순간 준비한 문장이 떠오르지 않아 "올린"이라는 짧은 영어 이름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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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올리와 촬영을 마친 이나영은 "한국말 잘 하신다"며 두 사람의 한국어 실력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주먹을 쥐어 보이며 "얼굴이 정말 이만하다"며 "정말 아름다우시다. 그렇게 작은 얼굴에 엄청난 미모가 담겨있는 게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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