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역대급 악녀 '다솜'에게도 시련은 닥친다.
SBS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악녀 연기를 펼치고 있는 양달희(김다솜 분)에게 또 다른 시련이 닥칠 것이 예고되고 있다.
세라박으로 신분 세탁을 하고 루비화장품의 팀장까지 오른 양달희가 자신의 과업으로 인해 계속되는 시련에 빠지고 있다. 달희는 교통사고 4중 추돌 사고의 목격자인 택시 기사 조금만(최대철 분)의 등장으로 한때 긴장했으나 블랙박스 영상을 몰래 빼돌린 후 거금으로 입막음해 한 고비를 넘겼다.
이어 전 남자친구인 설기찬(이지훈 분)과 정면으로 부딪힘으로써 그녀의 과거사가 들통날 위기에 빠졌다. 기찬의 캐모마일을 빼돌린 사실이 발각될까봐 전전긍긍하던 달희는 구세경(손여은 분) 본부장과 손잡고 오히려 기찬을 역공했다.
이 모든 위기를 아슬아슬하게 넘긴 달희 앞에 이번에는 그녀의 여동생인 '홍시(오아린 분)'가 나타날 예정이어서 달희가 홍시를 어떤 식으로 외면할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린다. 더욱이 제작진이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을 보면 울고 있는 홍시 앞에 강하리(김주현 분)가 달려와 안아줄 것으로 보여 이들 세 명의 운명적 만남이 어떤 파장을 가져올지도 궁금증을 가져온다.
한편, 달희는 공룡그룹 창립기념 파티 참석차 온 사군자(김수미 분)와 화장실에서 한판 붙는 해프닝도 벌어질 전망이다. 사군자가 누구인지 모르는 달희가 군자를 예의 없는 늙은이 취급을 하는 바람에 둘의 언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언니는 살아있다!'는 3일 밤 8시 45분 2회 연속 방송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