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최정윤 기자] 위즈위드(WIZWID)가 제안하는 바캉스 스윔웨어 스타일.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싶다면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가 들어간 비키니 톱에 소녀감성의 리본 포인트가 들어간 보터 햇을 매치해보자. 비키니 밴더(VIKINI VENDER)의 프릴 비키니처럼 러플이나 프릴 디테일이 들어간 수영복은 로맨틱한 느낌은 물론이고 몸매를 볼륨감 있게 연출해준다.
이번 여행에서는 올여름 트렌드로 꼽히는 레트로 무드에 도전해보자! 강렬한 장미 패턴이 돋보이는 페이우(FAYEWOO) 하이웨이스트 원피스 수영복은 복고스러운 멋과 동시에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비비드 톤에 맞춘 화이트 프레임 선글라스와 핸디한 사이즈의 파우치로 시원한 레트로 스윔웨어 룩을 완성시킬 수 있다.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래시가드, 워터 레깅스의 인기는 올해도 지속될 전망이다. 특히 발수, 자외선 차단, 체온관리 등 기능성이 강조된 네오프렌, 통기성 좋은 메시 소재 아이템부터 크롭 스타일의 톱, 쇼츠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레터링 등 감각적인 프린트나 틴트 렌즈 선글라스로 패셔너블한 감성까지 놓치지 말자.
위즈위드 마케팅 담당자는 "성수기를 피해 6월 이른 여름휴가를 떠나는 일명 얼리버드 휴가족이 늘어나면서 벌써부터 바캉스 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위즈위드가 추천하는 스윔웨어 스타일링 팁을 통해 휴가지 여신으로 거듭나보자"라고 전했다.
올 여름 가장 핫한 스윔웨어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는 '위즈위드 2017 스윔웨어 스타일'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dondante14@sportschosun.com 사진=위즈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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