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모던 메이크업 브랜드 나스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쉐이드 '오르가즘'이 새로운 리퀴드 블러쉬와 립스틱, 한정판 파우더 블러쉬로 구성된 강력한 컬렉션으로 돌아왔다.
이번 '2017 오르가즘 컬렉션'은 새로운 텍스처의 리퀴드 블러쉬를 선보인다. 기존의 피치 핑크 컬러에 투명함과 황금빛 광택이 더해졌으며, 실크처럼 부드러운 제형으로 다른 제품과 함께 블렌딩하여 사용하기에도 용이하다. 메이크업 첫 단계에서 사용하면 피부 속부터 은은하게 피치 핑크로 빛나는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을 연출 할 수 있으며, 사용 후 파우더 블러쉬를 덧바르면 발색력과 지속력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17 오르가즘 컬렉션'은 뛰어난 보습효과의 클래식 핑크컬러 립스틱 오르가즘과 한정판 디자인의 컴팩트로 출시되는 블러쉬 오르가즘까지 더해져 소장가치가 높다.
한편, 1999년 최초로 출시된 나스 오르가즘 블러쉬는 '3초에 한 개씩 팔리는 블러쉬'로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며 전세계 여성들의 한결 같은 사랑을 받아왔다. 오르가즘 컬러는 골드 쉬머링의 우아한 광택과 사랑스러운 피치 핑크가 어우러져 은은하면서도 대담하고, 빛을 터트리듯 화려하게 마무리 되는 것이 특징이다.
나스의 아이코닉 블러쉬를 새로운 텍스처와 한정판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있는 '2017 오르가즘 컬렉션'은 오는 6월 1일부터 전국 나스 매장과 온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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