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세븐틴이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세븐틴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세븐틴은 '울고 싶지 않아'로 감미로운 음색에 칼군무를 선보이며 한 층 성숙해진 남자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트와이스는 '시그널'(SIGNAL) 무대에서 애교 가득한 표정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최근 해체를 발표한 씨스타의 완전체 마지막 모습도 공개됐다. 씨스타는 마지막 활동곡 '론리'(Lonely)를 통해 애절함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씨스타는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러빙유'(Loving U), '쉐이크 잇'(Shake it) 무대도 선보이며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효연은 '워너비'(Wannabe)의 무대를 선사했다. 솔로로 컴백한 효연은 '댄싱머신'다운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다.
또 윤시윤과 홍경민은 J2(제이투)로 무대에 올라 '말해봐'를 열창했다. 제이투는 KBS2 '최고의 한방'에서 결성된 댄스 그룹.
90년대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은 완벽한 칼군무와 무대 매너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모모랜드, 크나큰, SF9, 맵식스, 아스트로, 다이아, 에이프릴, 빅스 등이 무대를 꾸몄다.
anjee85@sportschosun.com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