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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첫 방송에서는 윤시윤(유현재 역)과 이세영(최우승 역)-김민재(이지훈 역)-동현배(MC드릴 역)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태풍 '카올라'에 의해 1993년에서 2017년으로 시간을 뛰어 넘어와버린 윤시윤을 이세영-김민재-동현배가 차로 들이 받을 뻔하며 첫 대면하게 된 것. 이에 독특한 첫 만남을 가진 네 사람으로 하여금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증이 모아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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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시윤-이세영은 범상치 않은 첫 만남 이후 스킨십을 동반한 예기치 못한 상황들을 맞이하며 자연스레 인연을 쌓아가게 될 예정이다. 이에 거듭된 우연을 겪게 된 두 사람이 급속도로 관계 진전을 보이게 될 지에도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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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은 3일 밤 11시 3, 4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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