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가수 헨리가 '미스 토론토 출신' 여동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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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MBC 예능 '오빠생각'에는 슬리피, 헨리가 의뢰인으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헨리는 "일찍 결혼하고 싶다. 나만의 베이비를 찾고 싶어서 왔다"며 '오빠생각'을 찾아온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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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의 매력을 파헤치던 MC들은 '미스 토론토' 출신 여동생과의 영상통화를 요청, 헨리는 여동생에게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스마트폰 화면에 헨리 여동생이 등장, 출연진은 미모에 감탄했다.
헨리 여동생은 "오빠가 여자친구를 사귄 적은 많지만, 마지막 연애가 10년 정도 된 거 같다"고 말했다. 허경환은 "화면이 저 정도면 실제로 훨씬 예쁘실 것 같다"고 미모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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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의 여동생에게 관심을 보이던 강남은 "남자친구 있어요?"라는 질문을 던졌고, 헨리는 "형이 무슨 상관이냐"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헨리 여동생은 강남과 일본어로 대화, 뛰어난 언어 능력을 선보였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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