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몽골 14호점 '블루 몬(BLUE MON)'점을 신규 오픈했다.
'블루 몬'점은 몽골 최대 도시 울란바토르에서도 그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수흐바타르 광장 부근에 자리하고 있다. 매장이 입점한 동명의 '블루 몬(BLUE MON)' 빌딩에는 KOTRA(코트라) 울란바토르 사무실과 주 몽골 헝가리 대사관, 한국 식당과 중국 식당 등이 있고 인근에는 몽골국립대학교와 몽골과학기술대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덕분에 현지에 주재하는 한국인과 외국인, 대학생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탐앤탐스 '블루 몬'점은 주 고객인 직장인들과 대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와이파이(Wi-Fi)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흡연자들을 위한 흡연실을 구비한 것도 '블루 몬'점만의 특징이다. 이미 국내에서 검증 받은 탐앤탐스의 대표 메뉴들도 빼놓을 수 없다. 커피 외에도 허니버터 브레드, 프레즐 등 국내와 동일하게 매장에서 바리스타가 직접 수타로 빚은 후 구워 제공한다. 제조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오픈바를 설치해 보는 즐거움까지 동시에 전하고 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탐앤탐스 '블루 몬'점은 같은 건물 내 코트라와 한국 식당 등이 함께 입점해 있어 몽골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을 비롯해 케이푸드(K-food)에 관심이 높은 사람들로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며 "탐앤탐스만의 특화된 메뉴와 서비스를 앞세워 한국의 커피 문화를 전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탐앤탐스는 몽골, 태국, 중국, 미국 등 해외 8개국에 78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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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블루 몬'점은 주 고객인 직장인들과 대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와이파이(Wi-Fi)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흡연자들을 위한 흡연실을 구비한 것도 '블루 몬'점만의 특징이다. 이미 국내에서 검증 받은 탐앤탐스의 대표 메뉴들도 빼놓을 수 없다. 커피 외에도 허니버터 브레드, 프레즐 등 국내와 동일하게 매장에서 바리스타가 직접 수타로 빚은 후 구워 제공한다. 제조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오픈바를 설치해 보는 즐거움까지 동시에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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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탐앤탐스는 몽골, 태국, 중국, 미국 등 해외 8개국에 78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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