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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지난 5월 때이른 무더위에 워터스포츠 관련 상품이 일찍이 '흥행대박'을 기록한 가운데, 6월에도 평년대비 높은 기온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며 비치웨어 인기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기 때문이다. 지난 5월 데이즈 래시가드 매출은 지난해 5월과 비교해 578% 매출이 상승했고, 아쿠아 슈즈를 비롯해 서프보드, 스노쿨링 장비 등 워터스포츠 관련용품 매출은 80%나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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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보타닉 프린트와 트로피컬 프린트를 사용한 남성 비치팬츠는 행사기간 동안 5000원 할인해 1만4900원에 판매하고, 뜨거운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입는 비치점퍼는 행사기간 동안 9900원에 특가상품으로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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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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